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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인권기념관을 말하다 - 양길승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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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부터 50여년, 현장에서 다양한 운동을 함께해온 

양길승 원진직업병관리재단 이사장에게 민주인권기념관을 물었습니다.


"기념관이 기념을 하는 곳이 아니라 민주화운동을 같이 고민하는 

그래서 그것을 몸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같이 하는 시작이 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기획: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기념관추진단

제작: 김희철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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