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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인권기념관을 말하다 - 백미순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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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성소수자, 여성 등 누구나 동등하게 사회적 주체로서 참여할 수 있는 조건들을 만들어주는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로 가는 길"

"특히, 민주화운동에 있어서 여성의 동등한 기여가 꼭 기억되고 논의될 수 있는 공간이기를 기대합니다"


백미순 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에게 민주주의와 민주인권기념관을 물었습니다.


-기획: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기념관추진단

-제작: 김희철 감독

-자료제공: 한국여성단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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