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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인권기념관을 말하다 - 송상교 민변 사무총장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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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변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송상교 변호사는 "민주주의에 대한 우리 사회의 오랫동안 쌓여온 공적인 열망이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가장 큰 에너지"라고 말합니다.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겠다는 생각을 갖지 않고, 우리가 함께 좀 더 인간답게 살고 좀 더 행복하게 살아가면 좋겠다라고 하는 열망. 결국 이런 것들이 모여진 게 민주화운동이 아닌가 싶어요."

- 기획: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기념관추진단
- 제작: 김희철 감독

*본 영상에는 김희철 감독의 이전 촬영 영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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