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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인권기념관을 말하다 - 임정희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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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대의 임정희 대표에게 민주인권기념관을 물었습니다. 

문화예술인으로서 그는 기념관이 '자유롭게 여러 소통이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고 답합니다. 

"세대나 성별이나 장애유무, 국적 등의 문제로 이 사회에서 인권 사각지대를 경험하고 있을 사람들도 와서 자기 삶을 위로받고 위안받고, 고문당하고 사라진 분들과 직접 대면하면서 다른 한 편 자기 삶을 격려받아 이렇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 


-기획: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기념관추진단 

-제작: 김희철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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