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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인권기념관을 말하다 - 심용환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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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인권시대, 세계시민 역량 기를 수 있는 곳 되어야"


역사이야기로 대중과 소통하는 심용환 작가.
그는 "절대악이 없어진 지금, 새로운 민주주의적 가치 소통하고 창출해내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 민주인권기념관에서 국가폭력의 시대를 이야기하면서도 "젊은 세대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는 장을 마련해야" 한다고도 이야기했네요.


기획: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기념관추진단
제작: 김희철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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