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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인권기념관을 말하다 - 김종민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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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전태일의 대표 김종민님은 촛불을 '승리의 경험'으로 기억합니다.

"광장에서의 촛불로 대통령을 끌어내리는 승리의 경험을 했는데, 토요일 집회 끝나고 월요일 출근하는 내 삶은 똑같았던 것 같아요."

"광장에서의 승리의 경험이 내 사업장, 현장에서의 승리의 경험으로 이어져야 된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는 민주인권기념관이, 인간의 기본권을 지키는 일에 역할을 해주었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기획: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기념관추진단
-제작: 김희철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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