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집, 단행본<민주주의자 故김근태 선생 추모전 - 근태서재 시 소리 숲> 전시 리플릿

- 민주주의자 故김근태 선생 추모전 -

남영동에서 전기고문 후유증으로 머리가 깨질 것 같이 아프고 걷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했다 어떤 글도 읽고 쓸 수도 없었다 

김근태는 오직 시집만 읽을 수 있었다 

시의 언어로 회복을 꿈꿨던 그의 흔적이 이곳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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