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6.10민주항쟁 기념식 풍경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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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까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야외에서 행사를 진행하느라 바닥에 진흙이 많아 불편하셨을 텐데, 너그럽게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6.10민주항쟁 기념식은 국가폭력의 상징이었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열린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역사어린이합창단, 박창진 사무장과 서지현 검사, 가수 장필순, 4.16합창단, 평화의나무합창단, 고문피해자 여러분 등

이번 행사에 뜻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시간 내어 귀한 발걸음해주신 분들께도 인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