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동 대공분실을 주제로 한 건축 디자인 공모전 ’Re-Birth‘의 수상작을 전시합니다

2019-06-27
조회수 141

지난 6월 22일(토), 이곳 민주인권기념관 7층에서 <근대 도시건축 Re-Birth 디자인 공모전> 의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이 공모전은 근대도시건축연구재단과 새건축사협의회가 주최한 건축공모전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았습니다.


올해 공모전은 남영동 대공분실을 주제로 하고 있어,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서 후원하여

이곳에서 시상식과 더불어 수상작 전시도 진행합니다.


수상작은 총 64점으로, 대상 2점을 포함해 우수상 3점, 특별상 2점, 특선 7점, 입선 50점입니다.

대상은 '페르소나'(박주석 작), '역사의 조각들'(구민재, 윤산, 조윤오 공동작)입니다.


이번 전시는 7월말까지 4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됩니다.


현재 민주인권기념관 기획전 <잠금해제>도 운영 중이니, 

방문하시면 곳곳에 들러 다양한 전시들도 함께 보고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