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행자 전용 엘리베이터를 관람용으로 개방합니다

2019-07-18
조회수 136

후문으로 들어오면 엘리베이터와 회전계단이 나란히 보입니다.

이곳은 연행자들을 조사실로 이동시키기 위한 이동수단이었습니다.

엘리베이터는 성인남성 두 명만 타도 꽉 찰 정도로 공간이 협소합니다.

안전상 이유로 운행하지 않지만, 관람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내부를 열어 공개하고 있습니다.